적과흑 마술사 살인사건을 다녀왔어요 여기에서도 올려둬요 모두가 상냥했고 재미있고 (세션 내내 계속 웃은 거 같애요) 리보님이 최고의 GM이예요
뒤돌아보면 얼렁뚱땅한 곳이 있어서.... (내가)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아쉬운 점이 있긴 한데 너무 즐거웠어요 (두 번째로 하는 거라서 이해는 훨 배 잘됐는듯... 허나 막상 또 갈 때가 있으면 어라?? 하고 까먹을거 같지만...........) 빚을 져서 (ㅋㅋㅋ) 입문때보다 크다 큰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즐거웠어요
나중에 와서 돌아봐서 생각했는데 리보님이 권한 쇼핑할 때 탐나는 게 있네요 라고 말했는데 그게 뭐였을까... 조금 궁금함
2025년 게임 정산~~ 은 여기다가 올려요 ^-^
사실 더 나중에 하고 싶었는데 지금 하는 게임을 31일까지 깰 자신이 없어서 그냥 밀어버림
Q. 전에는 다른 것도 같이 있지 않았나요
A. 그거 게임 한 거 너무 많아지니 복잡해져서 치웠어요 (ㅠ)
그리고 포토샵이 죽여달라고 해서 (3번 꺼짐) 저장 안해서 짱나서 내다버림
음악은 아래 노래가 좋아서 냅다 넣었어요
그 와중 작년 게임 정산 글 보는데 괭이갈매기 울 적에 엔딩 보고 싶다고 적어놓고 1년 동안 방치해뒀네...............
+ comment